ABOUT THE BOOK
“왜 그랬을까?”보다 먼저
“어떤 마음이었을까?”를 묻습니다.
분명히 설명했는데 또 묻고, 숙제를 펴놓고도 자꾸 딴짓하고, 친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으면 괜찮다고만 하는 아이들. 같은 행동처럼 보여도 그 안의 마음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.
교실의 실제 대화와 지도 사례를 따라가며, 반복 질문에는 어떤 말을 건넬지, 지루한 과제는 어떻게 나눠줄지, 참기만 하는 아이에게는 무엇을 물을지 함께 생각합니다.
아이를 이해한다는 건
유형을 정하는 일이 아니라,
조금 더 오래 바라보는 일입니다.
BOOK
오늘 아이에게
무엇을 물어볼까요?
『에니어그램으로 보는 아이들 속마음』
김길현 지음 · 한서희 삽화 · 20,000원
원하는 온라인 서점을 선택하면 새 창에서 구매 페이지가 열립니다.